최고의 귀차니스트 캐릭터 등장! ‘라이온킹’ 감독 로저 엘러스 의 대변신
<부그와 엘리엇>의 두 주인공 캐릭터 중 하나인 부그(목소리 연기: 마틴 로렌스)는 산악관리인 베스 밑에서 곱게 자란 거대한 야생곰. 낮에는 화려한 공연을 하며 우쭐한 스타의식에, 밤에는 럭셔리한 차고에서 행복하게 살다보니 야성은 까맣게 잊고 ‘귀차니스트’가 되어버린 캐릭터다. 로저 엘러스의 <라이온 킹>의 주인공 심바의 진지함을 떠올리면 파격적인 변신이라고 할 수 있다.
부그는 사냥꾼에게 잡혀가던 수다쟁이 사슴 엘리엇(목소리 연기: 애쉬튼 커쳐)을 구해주면서 귀찮은 일에 꼬이기 시작하다가 깜빡 엘리엇의 유혹에 넘어가는 바람에 태어나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대자연의 거친 숲속으로 내던져진다. 여기에 때마침 사냥 시즌까지 시작되면서 부그와 엘리엇과 숲속의 다른 동물들과 함께 살아남기 위해 사냥꾼들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는 이야기.
“상상력만 있다면 못할 게 없다”는 감독 로저 엘러스의 평소 신념처럼, 파격적인 변신과 유머를 선보인 새로운 애니메이션 <부그와 엘리엇>은 지난 9월 22일 미국에서 개봉, 개봉주말에만 2천3백만 달러(한화 약 220억원)을 흥행수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면 아직도 박스오피스를 장악하며 1억 달러 고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애니메이션 시장을 양분하고 있던 디즈니와 픽사, 드림웍스에 새롭게 도전장을 던진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창립작품 <부그와 엘리엇>은 오는 1월 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연락처
홍보대행 이노기획(02-543-9183) 김은성 실장 (011-9970-1446), 송현정(016-577-3215)
이 보도자료는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