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결식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쌀 10톤 보내기’

서울--(뉴스와이어)--아동보호전문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oodneighbors.org)는 현대홈쇼핑(대표 홍성원, www.hmall.com)과 함께 ‘사랑의 쌀 보내기’ 캠페인을 벌여 국내 결식어린이들에게 고성햅쌀을 지원하였다.

11월 15일(수) 오전 11시 굿네이버스 본부에서 현대홈쇼핑 강봉구 이사, 굿네이버스 정금선 부회장, 홍선교 자원개발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전달식은 결식상황에 놓일 수 있는 아동들이 쌀 지원을 통하여 건강한 성장 발육 및 충분한 영양섭취를 돕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사랑의 쌀 보내기’ 캠페인은 현대홈쇼핑이 보험상품 판매 3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0월 17일부터 30일까지 보험상품 판매 방송 중에 진행된 것으로 상담전화 신청만 하여도 고성햅쌀 10kg을 후원하여 고성햅쌀 총 10톤을 굿네이버스 결식아동들을 위해 후원하였다.

이 날 전달된 쌀은 지난 13일 굿네이버스가 운영하는 14개 그룹홈, 7개 지역아동센터와 43개 협력시설의 아동들에게 배분되었다.

현대홈쇼핑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익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지난 7월에는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변정수씨와 함께 사회공헌 협약식을 진행하여 매년 1억원의 기금을 조성하기로 하고 향후 3년간 3개의 지역아동센터 건립 및 후원을 약속하였다. 굿네이버스는 현대홈쇼핑의 기금 후원으로 지난 10월 성동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를 개소하여 아동들에게 방과후 석식 제공·학습지도·정서 및 문화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현대홈쇼핑의 강봉구 이사는 “이번 사랑의 쌀 나눔을 통해 결식아동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개요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인에 의해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NGO 최상위 지위를 부여받아 국내, 북한 및 34개 해외사업국, 3개 모금국에서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구호개발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다.

웹사이트: http://www.goodneighbors.kr

연락처

굿네이버스 기획홍보팀 02-338-0048 팀장 박동일 019-361-6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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