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논평-민노당, 보수인사 테러계획 진실을 밝히라

서울--(뉴스와이어)--북한에 밀입북해 군사 정보 등을 알려주고 인터넷에 이적표현물을 올린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민노당원 박모씨가 90년대 초 국내 보수인사와 유력인사에 대한 테러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밝혀졌다.

전두환 전 대통령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등이 주요 테러 대상이었다고 한다. 테러를 위해 권총 구입 계획까지 세웠다고 하는데 경악을 금치 못할 충격이다.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에 대한 벽돌테러 사건에도 박씨가 연루된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한다.

전현직 간부가 일심회 간첩단 사건에 연루되어 조사를 받고 있는데 방우영 명예회장 테러 사건까지 민노당 당원의 범행으로 드러날 경우 민노당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게 된다. 제도권 정당으로서의 존립기반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는 중대한 사건이다.

노회찬 의원의 허위사실 폭로에 대한 법원의 배상판결까지 겹쳐져 민노당에는 간첩혐의당, 허위폭로당, 테러계획당의 3가지 낙인이 찍힐 수 있다.

민노당은 당원의 보수인사 테러계획에 대한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국민들께 사과하라.

2006. 11. 16 한 나 라 당 수 석 부 대 변 인 박 영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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