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子를 위한 장신구’ 특별기획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
이 행사는 한국 사회에서 그동안 주로 여성의 전유물로 인식되던 장신구와 패션상품을, 남성을 위한 제품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제시하는 특별기획전이다.
남성 제품에 대한 관심 확대는 ‘남자’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사회, 문화적인 시각의 변화를 반영하는 것이며, 새롭게 확대되고 있는 패션 시장의 추세라고도 할 수 있다.
한국의 장신구, 패션, 건축, 기타 디자인분야에서 활동하는 초대작가 37명과 국내 최대규모의 금속공예교육기관인 국민대 대학원에서 수학하고 있는 젊은 작가들 41명이 함께 참가하는 이 행사는, 젊은 문화의 중심가인 대학로에 최근 개관한 쇳대박물관에서 개최해 더욱 큰 의미를 갖고 있다.
특별히 12월 1일의 개막일에는 출품작을 각 작가들이 초대하고 연출한 여러 계층의 남성 모델들이 직접 착용하고 보여주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전시주제의 톡특함과 행사가 갖는 문화적 의미로 인해 많은 전문가, 일반들, 패션과 장신구 업계의 큰 관심을 끌 것이라고 예상된다.
행 사 명: ‘남자男子를 위한 장신구’ - 특별기획전
주 관: 쇳대박물관. 알케미스츠 공동주관
일 시: 2006년 12월 1일 - 10일
장 소: 쇳대박물관 전관 (이벤트홀, 갤러리)
참여작가: 서정기. 패션디자이너, 한젬마. 미술작가, 황두진. 건축가,리사 버시바우. 금속공예가. 미국 대사 부인, 장신구작가, 패션디자이너, 제품디자이너 등 78명
참여작가
서상영. 패션디자이너/ 서정기. 패션디자이너/ 오은주. 패션제품 디자이너. 금강제화/ 조민석. 건축가/ 최유주. 패션디자이너/ 한젬마. 미술작가/ 황두진. 건축가, Magnolia Court 대표// 권순돌. 금속공예가, 장인공방 대표/ 김경희. 장신구작가/ 김은주. 장신구디자이너/ 김정후. 장신구작가/ 김화진. 장신구작가/ 리사 버시바우. 금속공예가. 미국 대사 부인/ 박명희. 장신구작가/ 박소연. 장신구작가/ 박수연. 장신구디자이너/ 배부순. 장신구작가/ 백경찬. 금속공예가. 서울대 교수/ 심현석. 금속공예가/ 안승태. 장신구작가/ 오미화. 장신구작가, 갤러리오 대표/ 원현정. 장신구디자이너, 갤러리 가인로 대표/ 윤덕노. 금속공예가/ 이광선. 장신구작가. 한양대 교수/ 이동춘, 장신구작가. 국민대 교수/ 이인영. 장신구디자이너/ 이정규. 장신구작가. 갤러리바움 대표/ 이정순. 장신구디자이너, Issigriffin 대표/ 장제희. 장신구디자이너, 명보랑 / 장희방. 금속공예가/ 전용일. 금속공예가. 국민대교수/ 정용진. 장신구작가. 국민대교수/ 최서윤. 금속공예가/ 최양선. 장신구작가, 보석세공가/ 최우현. 장신구디자이너, 클레오르 대표/ 채정은. 장신구작가. 패션 코디네이터 외 알케미스츠 회원 41명/ 참여작가 총 7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