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사들이 신인배우 발굴을 위해 뜻을 모았다. 오는 12월 액트원 아카데미(www.act1.co.kr)에서 열리는 ‘신인배우 선발 오디션’이 바로 그것.

이번 행사는 튜브픽쳐스와 튜브픽쳐스 매니지먼트, 별모아 엔터테인먼트, 지인 매니지먼트와 액트원간의 업무협력 체결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것으로, 각 기업별 특성을 이용한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오디션을 계기로 향후에도 지속적인 신인연기자 선발 오디션을 개최해 신인발굴에 앞장설 예정이다.

영화 ‘예의 없는 것들’, ‘집으로’, ‘가족’ 등 흥행 영화를 다수 제작한 튜브픽쳐스는 현재 영화배우 조은지, 안길강 등이 소속된 튜브픽쳐스 매니지먼트를 운영해 영화제작뿐만 아니라 매니지먼트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별모아 엔터테인먼트는 송강호, 문소리, 이보영 등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며, 지인 매니지먼트에는 학진, 준녕, 전애영 등 신인배우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다.

액트원 아카데미는 뮤지컬, 방송영화, 입시과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엔터테이너 양성기관으로 지난 8월 튜브픽쳐스에 소속되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오디션은 서류심사와 공개오디션으로 나뉘어서 진행되며,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공개오디션 참가가 가능하며, 오디션은 각 사업부의 주요 임원진 및 감독, PD 등이 심사를 맡는다.

특히 이번 오디션에 선발된 수상자에게는 향후 튜브픽쳐스에서 제작하는 영화에 출연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며, 해당자에 한해 튜브 매니지먼트, 별모아 엔터테인먼트, 지인 엔터테인먼트 전속배우로 선발되는 기회가 제공된다.

각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하나로 뭉쳐 지원자 선발에서 심사, 캐스팅, 교육까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대규모 오디션은 배우 지망생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신청은 오디션 홈페이지(www.act1.co.kr/tube)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성별제한 없이 만 15세 이상의 연기지망생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접수는 11월 15일(수)부터 11월 29일(수)까지며, 1차 공개오디션은 12월 3일(일)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액트원 아카데미에서 열린다.

웹사이트: http://www.act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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