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주거환경 정비사업 시민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주거환경연합이 주관하고 건설교통부가 후원하는 것으로, 부천시 관내 재건축·재개발·주거환경 정비사업 관련 추진위원회·조합관계자 및 관심 있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교육강사는 건설교통부 담당사무관 또는 주거환경연합의 전문강사가 맡아,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규 해설, 판례를 중심으로 한 정비사업 단계별 주요사항에 대한 해설 및 추진위원회 운영규정과 조합정관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정비사업총론(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정비사업 과정별 해설 △정비사업 투명성 제고 △정비사업 신법 해설 및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된다.
부천시는 80년대 중반 이후 중동 및 상동 신시가지가 건설되었고, 기존 시가지는 60년대~80년대 구획정리 사업으로 조성되어 상대적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도로·공원·주차장 등 도시기반시설이 부족하여 신·구시가지간 생활격차 발생 등 도시불균형이 초래되는 실정이다.
한편, 부천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거 구도심 55개 지역을 사업 예정구역으로 선정하고 지난 9월 18일 주민공고 및 열람에 들어간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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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건축과 담당자 윤석훈 032-320-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