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007, 터프하게 변했다

서울--(뉴스와이어)--지난 주말 전세계 26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선보인 <007 카지노 로얄>에서 새로운 007 다니엘 크레이그가 선보이는 새로운 액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흐트러지거나 당황하는 법 없이 척척 싸워나가던 비현실적인 슈퍼영웅 대신 슈트를 벗어던지고 얼굴과 온몸에 상처를 입어가며 리얼한 액션을 펼치는 제임스 본드의 모습이 전세계 관객들에게 ‘새로운 007 액션’으로 신선하게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끝까지 달리고, 피 흘리고, 목숨까지 위험한 액션 직접 해낸 다니엘 크레이그흥행과 비평 모든 면에서 극찬!

터프하게 변한 007 제임스 본드와 위험천만한 스턴트를 직접 해내기 위해 촬영 전 6개월 전부터 극한의 트레이닝을 견뎌내야 했던 다니엘 크레이그는 어떤 액션 배우 못지않은 힘있는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한계에 도전했다. 이처럼 상처입는 리얼 액션에 대해 현지 언론은 “<007 카지노 로얄>은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일을 해냈다. 바로 007 제임스 본드를 인간적인 캐릭터로 그려낸 것이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연기한 얼굴에 상처 가득한 007은 상처입은 현대남성의 모습을 상기시킨다”(오웬 글레이버만, Entertainment Weekly)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인터넷 무비 데이타베이스 등에 올라온 일반관객들의 반응은 한층 뜨겁다. “최초로, 최고의 액션을 보여주는 다니엘 크레이그의연기는 놀랍다”(hill1078 / IMDB), “다니엘 크레이그의 액션에는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이 있다” (clivowensucks / IMDB).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장르로는 보기 드문 8.2라는 높은 평점 역시 <007 카지노 로얄>의 만족도를 증명하고 있다. 특수 무기에 의존하지 않고 단지 총이나 칼과 같은 단순한 무기 하나로, 또는 맨몸으로 싸우는 액션씬이 유독 많았던 이번 영화에서 다니엘 크레이그는 촬영이 끝난 후 언제나 피와 땀으로 범벅이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그 결과 다니엘 크레이그는 “본드를 연기하면서 멍이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제대로 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살아있는 액션을 보여주었고, 세계의 관객과 평단은 흥분과 찬사로 그의 열연에 갈채를 보내고 있다. 올 겨울을 단 하나의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007 카지노 로얄>은 12월 21일 국내 개봉한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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