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원내대표실에서 있었던 시·도지사 예산협의회에서 16개 시·도 시장, 지사들 전부 다 참석을 해주셨다. 거기에서 의논된 것은 우선 순위별로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내에서 한나라당이 이번 국회 예산결산심의때 반영을 하겠다는 말이 있었다.
강재섭 대표는 이러한 예산 협의는 각 지역별로 순회하면서 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협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재희 의장께서 지금 한나라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좋은 일자리 빨리만들기 운동’ 같은 것은 여러 시·도의 호응이 좋기 때문에 가까운 시일내에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좋은 일자리 빨리만들기’ 행사를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재섭 대표는 최근 과열되고 있는 당소속 대선주자들의 당내 경선에 대하여 당직자가 줄을 서는 것은 안된다. 그리고 후보 상호간의 후보 진영에서 흑색선전, 유언비어 유포도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심재철 홍보기획본부장은 최근에 대선주자 세 분의 인터넷 팀장과 공보 특보들을 불러서 회의를 하고 상호 비방 등을 좀 자제하도록 당부를 했다고 말했다.
정형근 최고위원은 최근 동해경찰서장이 제이유프로젝트 관련해서 많은 돈을 받아서 곧 사법 수사를 받을 예정으로 있는데, 이 이면에는 상당히 큰 규모의 제이유프로젝트관련 비리가 있을 수 있다. 관계 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전재희 정책위의장은 마지막으로 서민들이 법률 지원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한나라당이 변호사가 많은 당이기 때문에 이런 법률 지원단을 구성해서 서민들의 지역실정에 맞는 법률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다음 주에는 사법개혁이나 한미FTA와 같은 정책현안 토론을 위해서 정책의총을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2006. 11. 22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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