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래텍(대표 배인식)은 니모닉스(공동대표 김경완, 이규환)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젬파이터’에 신규 비전서 ‘팔극권’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에 추가된 비전서는 과거 중국 군대의 정식과목으로 채택되었을 정도로 강력한 ‘팔극권’의 품새를 그대로 옮겨온 것이다.

‘팔극권’은 체중을 실어 위에서 아래로 찍어 내리는 손 공격과 위협적인 발차기가 상대에게 큰 충격을 가한다. 특히, 다른 비전서에 비해 손공격이 매서우면서도 날렵하여 근접전에 유리하다.

이와 함께 오는 29일까지 젬파이터 1주년을 기념하여 ‘100인의 랭커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월 22일을 기준으로 상위 랭킹 100위 안에 든 유저에게 영예의 깃발을 증정하고, 깃발을 착용한 모습을 스크린샷으로 찍어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1천 캐쉬 쿠폰 5장을 제공한다.

또한, 깃발을 착용한 상위 랭커와 대전을 벌인 스크린샷을 올리거나 최대 추천을 받은 스크린샷에 댓글을 단 유저 모두에게 각각 2천 캐쉬와 악마의 날개 50개를 선물할 예정이다.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박종하 사업부장은 “팔괘장, 소림권 등 중국 정통 무술을 게임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젬파이터 비전서가 유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비전서 ‘팔극권’과 함께 젬파이터 고수들과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젬파이터 공식 홈페이지(www.gem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젬파이터는 최대 8명이 온라인 상에서 함께 대전을 벌이는 게임으로, 지난 2월 오픈 베타 테스트 이후 동접 3만명을 돌파하며 캐주얼게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평가받았다.

100일 간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마친 젬파이터는 이용자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한 안정적인 시스템 위에서 지난 5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gre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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