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경인지방노동청인천북부지청(지청장 송영표)는 ‘06.11.21 인천북부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공사금액 100억원이상 건설현장 45개 업체의 현장소장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재해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이 자리에서 지청장과 현장소장이 투명사회협약서를 체결했다.

투명사회협약서에는 △법과 원칙의 철저한 준수야말로 부패방지의 바른길이라 생각하며 언제 어디든지 이의 준수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작은 부패에도 관대하지 않을 것이며, 부정한 방법과 부패한 수단에 의존하여 자신과 타인의 이익을 도모하지 않으며 △현연·지연·학연 보다는 법과 원칙에 의거하여 판단하고 부정부패와 관련될 수 있는 어떤 금품도 일체 주고받지 않는 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투명사회협약은 “건설현장에 대한 산업재해예방점검 및 중대재해조사 등 산업안전보건법과 관련한 업무처리시에 투명성을 높여 부패를 근절하고 상호신회를 형성하여 투명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을 다짐”하는 자리하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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