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페스트 영화제 탄생 10주년, 10년의 변화

서울--(뉴스와이어)--레스페스트 영화제가 올해로 탄생 10주년(한국 7주년)을 맞았다.

10년 전 디지털 장비로 작업하는 소수의 영상 작가들을 지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작은 축제가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영상을 소개하며 45개 도시를 투어하는 거대한 축제가 되었다.

레스페스트 영화제가 올해로 탄생 10주년(한국 7주년)을 맞았다.

10년 전 디지털 장비로 작업하는 소수의 영상 작가들을 지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작은 축제가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영상을 소개하며 45개 도시를 투어하는 거대한 축제가 되었다.

1997년 73개의 작품이 공모에 참여했던 데 반해, 2006년에는 2,200개의 작품이 접수돼 역대 최고의 기록을 세웠으며 2개의 프로그램에서 10개의 프로그램으로 섹션수도 확장되었다.(한국은 19개 섹션) 미국 내 5개 도시에서 개최되었던 1997년에 반해 10주년을 맞은 2006년은 그 규모가 확장돼 전 세계 45개 도시를 투어하는 세계적인 영화제로 자리매김했다.

레스페스트는 탄생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인 <레스페스트 10년 베스트 단편 콜렉션>과 <레스페스트 10년 베스트 뮤직비디오 콜렉션>을 선보인다. 레스페스트가 추구하는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지난 10년간의 베스트 작품을 모았다. 1997년부터 2005년까지의 작품 경향과 함께 디지털 툴이 어떻게 사용되고 발전되어 왔는지를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섹션이 될 것이다. 또한 <태양 아래 모든 것>은 현대사회의 민감한 쟁점들을 유쾌하고 신랄하게 다룬 작품들을 모은 섹션이다.

올해 레스페스트 영화제10주년은 기존에 전 세계 투어를 하면서 동일한 이미지를 사용하던 것과 달리 대륙별 특성을 살려 각기 다른 아이덴티티를 사용했다. 레스페스트가 글로벌 축제임을 표현하기 위해 각 나라의 상징적인 신화적 짐승들을 한데 모아 초현실적 동물들을 만들어 냈다. 레스페스트로 인해 그리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세상이 점점 좁아진다는 것을 대륙의 재결합과 각각의 짐승들로 표현했다.

전 세계를 투어하는 글로벌 영화제 레스페스트는 다음 달 12월 6일(수)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레스페스트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resfest.co.kr을 참고하기 바란다.

웹사이트: http://www.resfest.co.kr

연락처

레스페스트 영화제 10주년 홍보팀 02-798-775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