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와이어)--충청남도가 천안,아산지역을 세계 최대의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단지로 육성하고 국제적인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준비한 국제 디스플레이 행사인 `Crystal Valley Conference & Exibition(CVCE) 2006'이 22일 3일간의 일정으로 충남 선문대학교(총장 김봉태) 아산캠퍼스에서 열렸다.
전시장입구에서 개막커팅을 하는 주요참서자들
(오른쪽에서 7번째 선문대 김봉태 총장)
개막식 참가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있다.
(오른쪽2번째부터 강희복 아산시장, 김봉태 선문대 총장, 단국대 부통장, 이승환 협력단장,
개막식에서 통역을 하고 있는 김린 선문대 교수
작년에 이어 2회째인 올해 행사는 컨퍼런스와 전시회, 그리고 취업박람회가 동시에 진행되며 삼성전자, 삼성코닝정밀유리, 세메스, SFA 등 42개 기업이 각각 부스를 마련하고 세계 최고의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장에 진열된 82인치 LCD TV를 비롯한 LCD 패널, LED 백라이트유닛(BLU)와 LCDㆍPDPㆍOLED 등 평판디스플레이와 관련된 각종 부품과 생산, 검사장비등이 관련업체 및 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완구 충청남도 도지사와 석준형 삼성전자 LCD총괄 부사장, 선문대 김봉태 총장, 강희복 아산시장 등 주요인사와 함께 700여명의 관련산업의 인사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선문대관계자는 "올 중순부터 전시 및 컨퍼런스장소를 준비하고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sunmoon.ac.kr
이 보도자료는 선문대학교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