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스와이어)--영주국유림관리소는 11월 24일 봉화군 물야면 오전리 소재 백두대간 마루금 선달산 정상(해발1,236m)에「백두대간 선달산」표지석을 제막 하고 앞으로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적극 홍보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등산객의 안전과 산림사고 예방을 기원하는 산신제도 함께 올린다고 밝혔다.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이현복)는 2005. 1. 1자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이 제정 시행됨에따라 백두대간의 전통적인 지리인식체계로서의 가치와 중요성을 홍보하고 대국민관심제고를 위하여 관계기관 및 백두대간보전회, 산악회,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11월 24일 선달산 정상(해발 1,236m)에서「백두대간 선달산」표지석 (자연석 화강암 : 높이 1.5m)을 제막하고 아울러 풍성한 제수품을 정성들여 준비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등산객의 안전과 산불 등 산림사고 예방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올리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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