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눈이 행복한 그림공모전’ 입상작 전시회 개최
이번 전시에는 초등부 15점, 유치부 6점 등 총 21점의 입상작이 전시되고 있는데, 오는 12월 12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김안과병원이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해피아이(Happy Eye) 캠페인’의 일환으로 ‘눈의 날’을 맞아 눈의 소중함을 알리고 아이들이 눈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작품은 초등부 113점, 유치부 18점 등 총131점이 응모되는 성황을 이루어 초등부의 경우 입상자를 당초 6명에서 15명으로 크게 늘려 지난 10일 시상식을 가졌다.
심사를 맡은 건양대학교 조형미술학부 윤봉환교수(서양화가)는 심사평을 통해 “주제인 ‘내가 행복 할 때’를 얼마나 잘 표현했느냐와 아동의 창의적 표현력을 더욱 중시하여 심사에 임했다”며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그림으로 옮기도록 도와주는 것이 올바른 미술지도”라고 말했다.
한편 김안과병원은 이번 공모전 입상작을 중심으로 내년도 캘린더를 제작해 관련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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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홍보실장 이계재 02-2639-7657 011-78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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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5일 0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