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신국환 공동대표는 부동산 문제와 관련하여 지금의 부동산이 폭등한 근본적인 원인은 여당의 실책 임을 강하게 지적하고, 야당 특히 한나라당도 일정부분 책임이 있음 또한 강조할 예정이다. 신대표는 정부가 부동산정책에 올인하고서도 서민은 서민대로, 중산층은 중산층대로 실망만 안겨준 부동산정책의 접근방법에 대해서 정부, 여당에 부동산 정책을 근본적으로 바꾸길 주문하면서 서민주택은 정부가 책임을 지고, 그 외는 수요와 공급이 원활하도록 민간 시장에 그 기능을 맡기도록 요청할 것이다.
예산 문제와 관련하여서는 국가 채무가 300조원이 넘어선 것과 우리경제가 저성장 기조로 들어서면서 세수 증가율이 낮아지고 성장동력도 떨어진 현실을 이야기하고,
국민세부담을 원화해야 하며, 특히 내년 예산은 경제성장을 목표로 성장동력을 마련하는데 재배분해야한다고 지적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중소기업 기술투자, 서민 양극화를 해소하고, 사교육을 공교육으로 흡수하기 위한 교육재정 확대 등을 대안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북핵 문제와 관련하여서는 여당의 자주통일에 입각한 포용정책이 결국 북핵실험으로 나타난 이상 정부, 여당의 대북정책은 실패 하였음을 질타할 예정이다. 신대표는 6자회담을 토대로 국제공조를 통해서 북한을 압박해 핵폐기를 이루어내고, 한국의 입지를 확고히하여 장차 통일과정에서 한국의 입장을 주도적으로 확립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2006. 11. 24 국민중심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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