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부(학부장 기광서) 주최로 매주 열리고 있는 ‘여야 4당 국회의원 초청 특별강연회’ 마지막 순서로 심상정 민주노동당 의원 특강이 11월 29일(수) 열리는데 이어 한화갑 민주당 대표는 11월 30일(목) 독도를 주제로 특강한다.
먼저 11월 29일 오후 2시 공과대학 제2공학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심상정 의원 초청 특별 강연회는 ‘한국정치의 현실과 과제’를 주제로 한국정치의 현실에 대한 민주노동장의 입장을 밝힌다.
한화갑 민주당 대표는 11월 30일 오전 11시 치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 ‘동해의 혼불, 한국영 독도’를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갖는다. 이날 한화갑 대표는 “한민족의 강철 같은 독도 수호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해 일본이 다시는 독도문제를 거론하지 못하도록 독도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동상과 거북선 모형을 건립하자”고 제안한다. 이어 정옥자 아태평화 아카데미총회 회장(전 육군사관학교 교수)은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적 근거를 제시하고 “동해의 혼불이 곧 독도”라고 주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hosun.ac.kr
연락처
대외협력부 홍보팀장 조충기 062-230-6097 / 011-621-63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