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국노총의 평화적인 시위는 법에 보장된 권리를 충분히 누리면서 시민들의 권익도 침해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국민들 로부터 박수를 받기에 충분하다.
한국노총의 자율적 질서유지와 평화적 집회를 시작으로 새로운 집회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정부도 모든 단체의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집회를 법 테두리내에서 충분히 보장해 평화적인 집회를 정착시키는데 노력해야 한다.
2006년 11월 27일 민주당 부대변인 양윤녕(梁允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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