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와콤디지털솔루션즈(대표 후지사키 노보루, www.wacomdigital.co.kr)는 LG상사가 최근 개장한 디지털 카메라 멀티브랜드 매장 ‘픽스딕스(PixDix)’명동점에 자사의 펜 태블릿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와콤 태블릿 체험관’을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와콤은 디지털 카메라의 이미지 리터칭 및 퀄리티 높은 사진 후보정 작업을 위해 디카 유저들사이에서 와콤 팬 태블릿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 되어감에 따라, LG상사와의 마케팅 제휴를 통해 픽스딕스 명동점에 와콤 그라파이어4 및 인튜어스3 전문 체험관을 새롭게 개설하고 제품 시연 및 판매는 물론 관련 교육까지 실시키로 했다.

와콤은 픽스딕스가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지역에 위치한 것에 착안, 블로그와 미니홈피 주 사용자인 10대~20대 뿐만 아니라 전문 SRL 사용자인 30~40대까지 폭넓은 디카 사용자를 대상으로 와콤 태블릿 제품을 사용한 사진편집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제품 시연과 교육을 통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디카 유저들을 위한 이미지 리터칭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펜 태블릿 교육이 픽스딕스 매장 내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와콤디지털솔루션즈 서석건 부사장은 “최근 디지털 카메라 사용자들 사이에서 사진 촬영 기술만큼이나 사진 보강, 편집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와콤의 팬 태블릿 제품은 편리한 사용법, 차별화된 기능을 통해 사진 편집을 위한 최적의 디지털 기기로 널리 인정 받기 시작했다”라며 “이번에 디지털 카메라 멀티 브랜드 매장에 새로이 와콤 팬 태블릿 체험관을 개설한 것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와콤은 디카 유저층을 위한 다양한 체험 마케팅 기획, 진행함으로써 관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와콤은 LG상사가 2010년까지 강남, 신촌, 대학로 등 서울 시내 주요 지역을 비롯해 전국 곳곳으로 픽스딕스 매장을 확장해나갈 예정임에 따라, 이에 맞춰 와콤의 팬 태블릿 판매 코너 및 다양한 제품 시연 부스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픽스딕스 명동점은 2개 층 150평 규모로 전 브랜드의 카메라가 구비되어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비교 시연하며 구매할 수 있는 신개념의 디카 매장이다. 또한 와콤의 팬 태블릿 제품을 비롯, i-pod, 노트북, 블루투스 헤드셋, PMP, 네비게이션, 전자사전 등 다양한 소형 디지털 가전 판매 매장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와콤코리아 개요
타블렛 전문기업인 와콤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펜 타블렛, 액정 타블렛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와콤의 타블렛은 의료분야 외 교육, 산업/공업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와콤은 1983년 7월 창립된 기업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 진출해 있다. 와콤은 ‘자연적인 인터페이스 기술을 통해 사람과 기술을 더 가깝게 한다’는 비전으로 전 세계를 선도하는 펜 타블렛, 디스플레이, 디지털 스타일러스, 전자 서명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와콤의 직관적인 입력 장치의 뛰어난 기술은 디지털 예술, 영화, 특수 효과, 패션 및 디자인을 위한 창조적인 활동에 활용되며, 비즈니스 및 일반 사용자들의 개인 창작 활동에도 사용된다. 와콤은 2004년 4월 한국 현지법인 한국와콤을 설립, 한국 타블렛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wacom.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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