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알트만 추모상영, 프레리홈 컴패니언+고스포드 파크
<프레리 홈 컴패니언>의 재상영과 함께 그의 전작 중 많은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고스포드 파크>도 특별상영이 결정되었다. 그의 최근작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은 <고스포드 파크>는 기존 제도의 허상을 비판하는 알트만 특유의 스타일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는 역작이다.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유작 <프레리 홈 컴패니언>은 현재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에서 하루에 한 회(오후 6시 20분) 상영 중이고 오는 12월 2일(토)에는 특별상영으로 <고스포드 파크>가 <프레리 홈 컴패니언>에 이어 한 회(오후 8시 20분)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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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 이지혜, 김하나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