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페스트 영화제 10주년 글로벌 투어에 한국 작품 3편 포함
세계적 수준의 혁신적 영상들로 구성된 올해의 글로벌 투어 작품 중 한국 작품 3편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나홍진 감독의 <완벽한 도미요리>, 신미리 감독의 <블록> , 김현석 감독의 <조PD의 비밀 일기>가 각각 <글로벌 단편 1: 예술 같은 인생>, <디자인 세계>, <시네마 일렉트로니카>에 초청되어 레스페스트 글로벌 투어를 통해 전세계 45개 도시에서 관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역대 글로벌 투어 작품 중 한국 작품은 2003년 권수진 감독의 <데이드림>, 2005년 박용진 감독의 <골목길로 난 창>, 정병목 감독의 <영의 지점>이 각각 레스페스트 <디자인 세계>와 <글로벌 단편 1> 섹션에 선정, 상영된 바 있다.
전 세계를 투어하는 글로벌 영화제 레스페스트는 다음 달 12월 6일(수)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레스페스트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resfest.co.kr을 참고하기 바란다.
웹사이트: http://www.resf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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