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페스트 영화제 10주년 글로벌 투어에 한국 작품 3편 포함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투어 작품 세계를 투어하며 혁신적인 영상을 상영하는 레스페스트 영화제가 10주년(한국 7주년)을 맞았다. 올해의 레스페스트 글로벌 공모는 2006년 5월 12일까지 진행되어 2,200편이 접수되었고 이를 통해 레스페스트 영화제 10주년에 상영될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세계적 수준의 혁신적 영상들로 구성된 올해의 글로벌 투어 작품 중 한국 작품 3편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나홍진 감독의 <완벽한 도미요리>, 신미리 감독의 <블록> , 김현석 감독의 <조PD의 비밀 일기>가 각각 <글로벌 단편 1: 예술 같은 인생>, <디자인 세계>, <시네마 일렉트로니카>에 초청되어 레스페스트 글로벌 투어를 통해 전세계 45개 도시에서 관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역대 글로벌 투어 작품 중 한국 작품은 2003년 권수진 감독의 <데이드림>, 2005년 박용진 감독의 <골목길로 난 창>, 정병목 감독의 <영의 지점>이 각각 레스페스트 <디자인 세계>와 <글로벌 단편 1> 섹션에 선정, 상영된 바 있다.

전 세계를 투어하는 글로벌 영화제 레스페스트는 다음 달 12월 6일(수)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레스페스트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resfest.co.kr을 참고하기 바란다.

웹사이트: http://www.resfest.co.kr

연락처

레스페스트 영화제 10주년 홍보팀 02-798-7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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