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의 혼불, 한국영 독도’를 주제로 한 이날 강연에서 한 대표는 “일본은 독도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로 끌고 가려고 하지만 우리는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이기 때문에 굳이 사법재판소로 갈 필요가 없다”며 “1948년 정부수립 당시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는 근거를 확보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일본의 양심적인 지식인들은 독도가 한국땅임을 인정하고 있다”며 “한민족의 강철 같은 독도 수호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해 일본이 다시는 독도문제를 거론하지 못하도록 독도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건립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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