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방송 TV (KFN-TV) 12월 1일 개국 1주년

서울--(뉴스와이어)--국방전문 TV인 ‘국군방송 TV’(KFN-TV)이 12월 1(금)일 개국 1주년을 맞았다.

국민안보 공감대 확산과 신(新)병영문화 창출에 기여라는 것을 목적으로 출범한 KFN은 개국 1년 만에 장병 및 다양한 계층의 고정 시청자들을 확보하면서 조기 안정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일일 20시간 동안 다양한 내용의 프로그램을 방송, 군에 대한 국민들의 알권리를 신장하고 장병들의 병영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국군방송 TV’ 프로그램은 주간단위 46개로 뉴스, 시사정보, 교양문화, 교육, 오락 등으로 되어 있다. 이 가운데 매일 오후 7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국방뉴스’와 ‘장병 가요베스트’(일요일 오전11시) 등은 장병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국민들은 ‘훈련소 24시’와, ‘한국무기개발사’ 프로그램 등을 즐겨 시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주 2회 ‘정훈교실’ 등을 방송, 군 정신교육 체계를 획기적으로 바꾸면서 교육성과도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KFN은 인력과 예산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무궁화 위성 5호 발사’를 비롯해 제58주년 국군의 날 행사, 건군특집 KBS 열린음악회 등을 생중계, 신생 방송으로서 보기 드문 방송능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전방 및 격오지 부대의 TV 난시청 문제도 해소함으로써 병영에서 장병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여 오고 있으며, 윤계상, 박광현, 지성, 문희준, 김범수 등 인기 연예병사들이 주요 프로그램에 출연, 이들의 활동에 관심 있는 팬들의 궁금증도 해소하고 있다.

KFN은 Sky-life 533 및 CJ케이블 등 36개 케이블TV를 통해 장병은 물론 일반 국민들도 시청할 수 있다.

국방홍보원 관계자는 “앞으로 양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KFN이 장병과 국민 모두가 즐겨 보는 방송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mnd.go.kr

연락처

국방홍보원 전략홍보팀장 안병오 016-253-8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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