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과기원 호요성 교수가 정보통신 분야 학술활동에서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아 대한전자공학회가 수여하는 2006년도 해동상 학술부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5일 광주과학기술원(GIST, 원장 허성관)에 따르면 정보통신공학과 호요성(나이 47, 사진) 교수가 최근(지난달 25일)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대한전자공학회 60주년 학술대회 및 정기 총회에서 (사)대한전자공학회 해동상 학술부문상을 받았다.

해동상은 대한전자공학회가 매년 (재)해동과학문화재단의 후원으로 국내 전자공학 분야의 학문과 기술 발전에 큰 업적을 쌓은 인사를 발굴해 주는 상이다. 광주과학기술원 정보통신공학과의 “영상신호처리연구실”을 이끌고 있는 호요성 교수는 디지털 TV와 MPEG 표준화 활동의 전문가로서 디지털 영상처리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보여 왔으며, 현재 차세대 방송기술을 연구하는 “실감방송연구센터”의 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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