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축산농가에 대해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을 실시 중에 있다.

시는 관내 조류인플루엔자의 차단 및 예방 방역을 위해 관내 축산농가 23농가, 2,696수에 대해 소독약품을 지원하여 축산농가가 자율적으로 방역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농가별 책임 예찰제로 실시되는 특별방역은 지역별, 농가별로 책임담당제를 운영하여 소독점검, 질병예찰, 전염병검사 등 통합 방역관리한다.

시는 3월까지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기간”으로 설정 운영하여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며 닭·오리농가에 대해 임상관찰을 강화하고 농가에 대해서도 1일 1회 이상 임상관찰 실시토록 지도하고 있다.

또한, 매주 “소독의 날”을 운영하는 등 차단방역을 지속 추진하기 위해 ‘트리존-A’ 소독약품을 구입해 닭·오리농가에 대해 구입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공동방제차량을 동원하여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을 지원하고 출입통제 강화, 출입구 소독 등 동절기 소독요령 집중 홍보·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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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농산지원과 담당자 홍성현 032-320-3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