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번 사건의 배후와 직접적 동기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뒤따라야 한다. 외환은행의 불법매각이 재경부 국장과 외환은행장만의 힘으로 이루어졌다고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검찰에서도 수사상 장애로 인해 완벽하게 규명하지 못했다고 했는데 이에 대한 후속조치를 조속히 취하여 재경부 금감위 등 최고위 정책결정자들의 연루의혹을 철저하고도 명백하게 밝힐 것을 촉구한다.
2006. 12. 7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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