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순식간에 가장을 잃은 유가족들의 슬픔에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김형칠 선수는 31년의 선수생활동안 86년 아시안게임에서부터 20년 동안 태극마크를 달고 각종 국제대회에서 국위를 선양해왔으며, 그의 열정과 노력은 국민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민주당은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국가를 대표하여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아시안게임 대표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남은 경기에서도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무사히 귀환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국민과 함께 김형칠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2006년 12월 8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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