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경련 산하 국제경영원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11일(월),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이규황 원장과 김광순 회장((주)한국하우톤, 총동문회 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개최한 가운데 (주)실크파라 박관서 대표이사가 총동문회 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지난 30년간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한복원단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밖에도 최우수 경영인 상에는 (주)마리오 홍성렬 회장, 서진종합건설(주) 김양옥 회장, (주)한국컴퓨터 이상원 회장, (주)신일팜글라스 김석문 대표이사, (주)두하 안희철 회장, 한국세무사회 임향순 회장, (주)그린텔 김석중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이날 송년회와 시상식에서는 참석한 동문과 가족이 함께 한 자리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해 노블리스 오블리쥬 (Noblesse Oblige) 정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한편,‘IMI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1980년 과정 개설 이래 동문 상호 간 경영정보교류와 친교 및 경영전략 수립 지원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2006년 현재 53기까지 회원수가 3,300여명에 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m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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