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어공모전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06.8.21~’06.10.20일까지 진행되어 총 10,655건의 표어가 응모되었으며, 창작성·독창성·상징성·대중성·전달성·활용가능성을 검토하여 12건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일반부는 풍산정보화센터 방윤숙의「차릴때는 적당히, 먹을때는 깨끗이, 버릴때는 신중히」가, 학생부는 수원 권선고등학교 2학년 최진솔의「덜어먹는 작은습관 미래바꿀 좋은습관」이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 금상 2명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50만원, 은상 및 동상 수상자 10명에게는 환경보전협회장상과 상금을 수여
표어 금상 수상자들에 대해서는 ‘06.12.11(월) 오후 2시에 장관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선정된 표어는 포스터로 제작되어 각 지자체 및 단체급식업소 등에 배포하여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음식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하여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만화교재「경환이의 순수몸짱 도전기」를 제작하였다.
초등학교 교사, 만화가, 환경전문가 등 자문위원들의 검토를 걸쳐 제작된 만화교재 「경환이의 순수몸짱 도전기」는 패스트푸드를 좋아하던 비만 어린이가 음식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편식 및 패스트푸드의 식습관을 개선함으로써 순수 몸짱으로 거듭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제작된 만화교재는 전국 초등학교에 배포하고, e-book은 환경부, 환경보전협회 및 어린이사이트, 만화사이트 등에 게재하여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낭비적인 음식문화 개선을 위하여 가정주부, 어린이나 학생 등 청소년들의 의식개선 및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이들을 타겟으로 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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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자원순환국 생활폐기물과 김준기 사무관 02-2110-6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