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친구와 보낼 때, 연인과 보낼 때 등 경우에 따라 크리스마스를 취향대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다.

미니홈피에 올릴 사진 찍을 예쁜 트리와 무료 이벤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12월의 로비는 기념 사진 찍기 위해 일부러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12월의 명소’다. 2001년은 크리스마스 만찬, 2002년 황금 크리스마스, 2003년은 호두까기 인형, 2004년은 가을에서 봄까지 변화하는 나무, 2005년은 샹들리에트리 등 매년 색다른 컨셉으로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해서 매년 12월은 기념 사진 찍는 사람들로 붐빌 정도로 ‘12월의 명소’다. 2006년은 황금색의 클래식한 트리와 선물 상자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베키아 앤 누보 델리는 “헨델과 그레텔”에서 보는듯한 과자로 만든 집으로 장식해 어린이들을 즐겁게 한다.

이들에 대한 서비스로 12월24일(토)에는 로비에 울려 퍼지는 어린이 합창단의 캐롤 공연. 오렌지, 계피, 설탕을 넣고 끓인 독일의 전통 글루와인 (Gluh wine)을 12월 23일부터 12월 25일까지 저녁에 무료로 제공한다.

연인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디너 -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선물해주세요.

사랑하는 연인들과 크리스마스 이브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나인스게이트는 연인들을 위해 가장 아름다운 야경과 음악, 멋진 정찬을 마련한다. 나인스게이트 레스토랑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전면의 통 유리 차창 밖으로 내다보이는 원구단의 전경이다. 고종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세운 원구단과 돌 북, 세 개의 문.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잘 꾸며진 정원, 그리고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전구를 내다보며 가장 로맨틱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저녁 세트 가격은 14만원 혹은 16만원(세금, 봉사료 별도)
일시: 12월24일
문의: 317-0066(나인스게이트)

가족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 특선 칠면조 그리고 선물 세트

베키아 앤 누보 델리는 성탄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 나는 크리스마스 선물 바구니를 준비한다. 진저브래드, 산타 모양 케이크 등으로 구성되어 다시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든다.

또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베키아 앤 누보 델리는 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요리, 미국산 칠면조구이를 가장 맛있게 만들어 준다. 이외에도 프라임립, 포스트립아이, 사과파이, 호박파이 등도 주문 가능하다 미리 주문하시면 구운 감자, 고구마 등과 함께 집에서 멋진 파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가격은 칠면조 구이 7kg: 18만9천원 8kg: 21만6천원. 호주산 프라임립 45만원, 이상 8~10인분 기준. 12월 3일~31일.문의: 317-0022(베키아 앤 누보 델리)

웹사이트: http://www.westin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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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연 주임 02-317-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