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환경도서 공모전은 '93년부터 시작되어 2년 주기로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총 284종의 우수환경도서가 선정되었다.
우수환경도서의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환경교육, 환경과학, 환경단체, 출판·문화, 언론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 8인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2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우수 환경도서를 선정하였다.
※ 심사위원 : 최석진(국제환경연구소 소장, 위원장), 김성(하남서부초교 교장), 여성희(이대 교수), 여진구(생태보전시민모임 대표), 김재일(두레생태기행 회장), 김정태(대한출판문화협회 이사), 조홍섭(한겨레신문 기자), 안종운(환경부 서기관)
선정된 우수환경도서를 주 독자층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유아용 10종, 초등학생용 48종, 중·고등학생용 7종, 일반인용 27종, 전연령층 24종으로 분류되어 상대적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양질의 환경도서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2006년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된 도서에 대해 12.13(수) 15:00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도서별로 우수환경도서 선정증서를 수여하고 영풍문고에서 우수환경도서 기획전시 행사(‘06.12.13~12.20)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선정된 우수환경도서에 대하여 우수환경도서 상징마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우수환경도서 목록집을 교육현장에서 활용토록 각급 학교, 민간단체, 공공기관 등에 제작·배포하고 환경부 홈페이지에 상시 게재 하는 등 국민들에게 널리 활용되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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