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2월이 되면서 도시 곳곳에는 화려하게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하고 거리는 연말의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사람들로 분주해지고 있다. 이런 시기에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고 있는 영화<네티비티 스토리-위대한 탄생>(수입:㈜태원엔터테인먼트/배급:㈜시네마서비스)이 개봉을 앞두고 온라인 영화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서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재미있는 설문 이벤트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크리스마스 하면 가장 생각나는 것은?’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문 이벤트를 실시한 것. 약 일주일 에 걸쳐 진행된 이벤트에는 사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해 크리스마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크리스마스에 가장 생각나는 것은 무엇일까? 4,237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 과반수가 넘는 2,244명이 아기예수라 답했고, 그 다음으로는 1,159명이 선물을 509명이 교회, 325명이 십자가 순으로 답했다. 이 결과는 크리스마스가 즐기는 문화로 자리를 잡은 듯하지만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는 아기 예수 탄생을 기리는 날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맞물려서 아기 예수 탄생이라는 주제를 다룬 영화<네티비티 스토리-위대한 탄생>이 사람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영화는 마태복음과 누가 복음에 기록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신의 뜻에 따라 어린 처녀의 몸으로 예수를 잉태한 마리아와 그런 마리아와 아기를 지키기 위해 헌신적으로 희생하는 남편 요셉,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가족들의 심리와 고뇌를 섬세하면서도 인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더욱이 마리아와 요셉의 나사렛에서부터 베들레헴까지의 험난한 여정은 실제의 지역에서 촬영되어 마치 그 시절의 모습을 보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한다. 또한 사하라 사막과 모로코 등 여러 지역에서 촬영된 풍광은 예수 탄생의 거룩하고 신성한 모습과 함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선사하면서 관객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영화 <네티비티 스토리-위대한 탄생>은 연이은 교회와 여러 종교 매체들과의 시사회를 통해서 기독교 신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을 뿐 아니라, 종교를 떠나서 일반인들에게도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할 감동적인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21일에 개봉할 예정이며, 따뜻하고 의미 있는 크리스마스를 맞이 하고 싶은 가족들이 함께 보기에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taewon.com

연락처

영화사 숲 02-518-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