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Maker, 투자유치 성공
DVDMaker는 IT벤처기업인 Theonet으로부터 액면가의 6배수로 투자유치에 성공하였다.
Theonet의 장진영대표는 ‘나이키’에서 해외마케팅을 담당하고, ‘스타크래프트’게임으로 유명한 코스닥등록업체인 ‘한빛소프트’에서 마케팅임원으로 재직했었던 인물로 “DVDMaker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김준영대표의 벤처업계의 인맥과 인프라를 통한 제휴. 과감한 비젼제시에 깊은감명을 받아 기꺼이 투자하게 되었고 앞으로 공동으로 국내외 마케팅을 펼쳐나갈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업계 최초로 Cashback개념을 도입하여 휴대폰 벨소리 및 캐릭터등의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를 시작한 DVDMaker의 김준영 대표는 “누구나 할수 있는 서비스가 아닌 나름대로의 특화된 서비스를 계속해서 오픈할 것이며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과감한 마케팅과 홍보를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DVDMaker는 적립금을 이용하여 벨소리. 캐릭터 뿐만 아니라 문자서비스. 컬러링. 게임머니등의 온라인상의 서비스와 DVD관련 아이템 및 잡지를 비롯하여 영화. 엔터테인먼트 이벤트, 프로모션등에 사용할수 있는 오프라인상의 컨텐츠또한 제공할 예정이다.
공격적인 마케팅과 이색 이벤트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있는 DVDMaker는 사이트 오픈 두달여만에 2만여명 이상의 DVD매니아 회원과 일반회원들을 보유해 매출또한 빠르게 증가하고있는 상태이며 이미 많은 DVD관련 업체들 뿐만 아니라 영화. 연예엔터테인먼트 업체들과도 제휴 및 계약이 진행중에 있는 상태이다.
웹사이트: http://www.dvdma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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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01-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