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뉴스와이어)--충청남도 백제역사문화관(관장 김창화)은 겨울방학을 맞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찬란했던 칠백년 백제역사를 바로 알게 하고 올바른 역사의식 고취와 건전한 정서함양 등을 위해 겨울방학기간 백제역사와 관련 우수 영상물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인 및 청소년들에게 백제역사와 문화의 우수성을 전달하고 백제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영상물은 다음달 4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오후 2시에 백제역사문화관 강당에서 상영되며, 첫 날에는 ‘잊혀진 왕국 백제’편이 상영된다.

참여 대상은 대전과 충남도내 초·중·고 학생은 물론 백제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영상물은 볼 수 있다.

백제역사문화관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가족들과 함께 학생들이 백제역사로의 긴 여행에 참여하여 뜻있는 방학생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상물 상영은 매일 1회 1편씩 60분간 상영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 관람료는 받지 않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백제역사문화관(041-830-3462)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h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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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역사문화관 최영일 041-830-3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