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명지병원, 국민가수 윤형주 장로가 들려주는 ‘하나님의 평강’ 특강 마련
명지병원 직원과 명지병원 입원 환우와 보호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특강에서는 하얀손수건, 비와 나, 님의 모습, 두 개의 작은 별 등 주옥같은 노래로 6, 70년대 통기타 문화를 이끌었던 국민가수 윤형주가 들려주는 사랑의 노래가 노래에 담겨 있는 사연과 함께 불려 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이 날 특강에서 자신이 노래와 함께 걸어 온 인생 이야기와 함께 “병마와 싸우는 환우들이 지금은 힘들고 괴롭지만 하나님 말씀을 믿고 의지한다면 ‘하나님의 평강’ 속에서 평화를 누릴 수 있으며 아울러 육신의 건강도 되찾을 수 있다”며 치료에 지친 환우와 보호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워 주었다.
‘새우깡’, ‘롯데껌’ 등 1,400여 편의 히트 CM송을 제작하고 부르기도 했던 윤형주 장로(온누리교회)는 지난 1968년 가수 송창식과 ‘트윈폴리오’를 결성하여 가수 활동을 시작했고 그 후 솔로도 활동했다. 우리 귀에 친숙한 30여 곡의 히트 곡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너는 내것이라’,‘예수님이 말씀하시니’ 등 50여 곡의 복음성가를 발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열린음악회,청소년음악회, 일요음악회 MC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현재 한빛기획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또 하나의 아름다움’ 등이 있다.
한편, 명지병원은 지난 6월에도 윤형주가 들려주는‘사랑노래와 얘기들’이란 주제의 찬양 특강을 마련해 입원환우와 보호자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은 바 있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개요
학교법인 명지학원 산하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병원명은 명지병원
660병상 규모의 최첨단 디지털 병원으로 1987년 개원하였으며 지난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대형메머드급 대학병원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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