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브로드웨이 최고의 코믹 뮤지컬 <프로듀서스>를 영화화한 동명의 작품 <프로듀서스>가 네 주인공의 매력이 듬뿍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뮤지컬 <프로듀서스>의 성공 주역인 매튜 브로데릭과 나단 레인이 영화에서도 주인공을 맡아 뮤지컬의 명성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영화 <프로듀서스>는 오리지널 캐스트 외에 세계적인 톱스타 우마 서먼과 헐리웃 최고의 코믹 배우 윌 페렐까지 참여해 더욱 막강한 웃음을 자랑하는 뮤지컬 코미디이다.

배우들의 개성 듬뿍 담긴 매력만점 포스터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는 <프로듀서스>에 참여한 배우들의 매력을 십분 살려 구성되었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180cm가 넘는 키에 완벽 S라인을 소유한 우마 서먼의 매혹적인 자태! 특유의 긴 다리가 돋보이는 자세로 그녀만의 섹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관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 뒤로 보이는 세 명의 남자 주인공은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코믹한 이미지를 그려내고 있다. 소심한 회계사에서 화려한 브로드웨이 프로듀서로 변신하는 레오(매튜 브로데릭)를 비롯, 잘 나가는 프로듀서였지만 현재는 실패만 거듭하는 우울한 인생 맥스(나단 레인), 비둘기와 이야기하는 등 혼자만의 세계(?)가 확고한 프란츠(윌 페렐)까지 각자의 개성을 맘껏 뽐내며 등장해 관객들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또한 이번에 공개된 본 포스터는 화려한 빨강 배경과 반짝이는 노란 네온사인 제목 등 뮤지컬 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듬뿍 담아냈다. 여기에 ‘뮤지컬이 망하면 떼돈을 번다?!’는 기상천외한 카피로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7년 1월엔 새로운 코믹 뮤지컬 <프로듀서스>

4인4색 배우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영화 <프로듀서스>는 현재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스크린에 옮겼다는 사실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공연이 망해야 떼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프로듀서 레오(매튜 브로데릭)와 맥스(나단 레인)가 최악의 공연을 만들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이 재미있게 펼쳐지며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지는 유쾌통쾌 코믹 사기극 <프로듀서스>는 2007년 1월 26일(금) 전격 개봉한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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