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오늘 주된 의제중 하나가 반핵평화운동본부 신설안이었다.
이에 대해서 김성조 전략기획본부장은 이 신설안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했다.
전재희 정책위의장은 한나라당이 평화를 사랑하는 정당, 북한 핵을 제거하는 정당임을 국민에게 알리는 수단으로서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형근 최고위원은 이 반핵평화운동은 강력한 문화운동으로서 탈북자 중에서 지원하는 전문가라든지 아니면 탤런트, 배우, 변호사, 법인 세력을 아울러서 묶어서 국민들에게 이러한 실상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여옥 최고위원은 북한 인권에 대해서는 상당히 참담한 현실이 펼쳐지고 있는데, 이러한 북한인권의 현실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ㅇ 그리고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정석래 위원장 사건에 대해서는 “오늘 11시 윤리위원회가 열리지만 윤리위에서 이부분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강력한 징계가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취지의 말을 했다.
또 임태희 여의도 연구소장은 정석래 위원장 사건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진솔한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2006. 12. 18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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