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다사다난했던 2006년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 찬 새해를 맞이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공연이 있다. 바로 부천필의 2006 제야음악회이다.

12월 31일 밤10시부터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되는 2006년 제야음악회는 ‘Grand Finale(그랜드 피날레)’라는 베토벤의 가장 위대한 피아노 협주곡인 ‘황제’를 비롯하여 브람스 및 드보르작의 유명한 교향곡 4악장만을 연주하는 화려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는 리즈 피아노 콩쿨 우승으로 한국 클래식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황제’ 피아노협주곡 협연 무대도 마련되어 있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6년 마지막 날 밤을 천상의 하모니로 수놓을 제야음악회의 입장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이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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