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차 있어 남은 임기동안 어떻게 견딜 수 있을지 국가의 안위가 걱정이다. 갈데까지 가 버린 대통령에게 더 이상 국정을 맡긴다는 것 자체가 불안하고 위태로운 느낌마저 든다. 자신의 무능으로 실패한 국정을 모두 남의 탓으로 돌리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는 국민의 마음은 착찹하다 못해 참담할 지경이다.
2006. 12. 22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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