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명지대학교 정근모 총장은 12월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아틀란타와 조지아주에서 지미 카터(James Earl Carter) 전 미국 대통령을 포함하여 조나단 렉포드(Jonathan Reckford) 국제 해비타트 이사장 등을 각각 만나 한반도 문제와 사랑의 집짓기 운동 등에 대해 논의 하였다.

지미카터 전 대통령은 “북한의 핵문제가 조속히 해결되고 한반도의 평화체제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남한에서 놀라운 기독교 부흥에 대해 특별히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mju.ac.kr

연락처

명지대학교 강소영, 031-330-6003,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