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정책은 2007년 마케팅부문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여 창사이래 첫 서비스이익 흑자를 달성하려는 KT파워텔의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예측된다.
또한 TRS 서비스가 기업에 특화되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도입하려는 기업의 특성에 맞게끔 TRS 서비스의 장점과 효과를 맞춤형으로 설명함으로써 마케팅 역량을 최대한 강화하려는 의미로 해석된다.
TC (TRS Consultant)제도는 내부 직판직원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직접판매정책으로서, 영업인력들을 최대한 우대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TRS 영업을 활성화하려는 KT파워텔의 강한 의지로 표현될 수 있다.
TC(TRS Consultant)는 고객에게 TRS 서비스를 직접 판매하거나 상담해주고, 고객의 업무특성에 맞게끔 서비스를 구성해주는 통신전문 컨설턴트로서, 고객에게 TRS 사용에 대한 경제적 가치 및 정보를 제공해줌으로써 고객의 올바른 의사결정을 유도하는 통신전문서비스 컨설턴트이다.
TC는 회사에 충성도가 높고 이해도가 우수한 내부 정규직 직원 22명을 1단계로 구성하여 12월 28일 발대식을 거행하고 2007년 1월부터 TC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모든 기존 급여가 100% 보장됨은 물론, 기존 급여외에 교통비, 영업활동비, 특수 영업경비등이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이렇게 KT파워텔은 TC에 종사하는 직원들에게 최소한 년간 500만원 이상을 기존 직원보다 더 지급함으로써, 소속감 및 성취감을 증진시킴은 물론 실적이 우수할 경우 승진에 대해서도 최우선으로 배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KT파워텔은 TC부문에 대해 책임을 가지고 영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목표를 부여하고, 주어진 목표에 대해 영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Staff조직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KT파워텔은 장기적으로 기존의 직판 영업조직을 능동적으로 과감히 변모시켜 영업채널을 다양화 할 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는 누구든지 영업조직에서 근무하고 싶은 마케팅 지향적 회사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파워텔의 김승겸 마케팅부문장(상무)는 ‘TRS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기업 특성에 맞는 진단과 컨설팅이 요구되는 상당히 어려운 영업형태를 띠고 있다’라고 밝히며, ‘TC의 체계적인 육성을 통하여 고객에게 파워텔 서비스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고객에게 적합한 일대일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지향적인 영업을 전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라고 밝혔다.
KT파워텔 개요
기업형 이동통신의 최강자 KT파워텔은 국내 유일의 TRS 기간통신 사업자로 지휘/관제/통보 기능에 최적화된 강력한 무전통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0130.com
연락처
KT파워텔 홍보담당 김정태 차장 02-2166-0411, 0130-200-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