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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코스피 017810
2004-12-17 10:11
서울--(뉴스와이어)--떡볶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이지만 특유의 매운 맛 때문에 꺼리던 사람들이나 어린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부드럽게 매운 맛을 가진 제품이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풀무원(대표: 이규석, www.pulmuone.com)에서 신제품으로 내놓은 ‘바로조리 치즈떡볶이(2인분 3,750원)’로, 100% 쌀떡 속엔 체다 치즈가 들어있고, 토마토 고추장소스 위엔 모짜렐라 치즈가 토핑되어 부드럽게 매운 맛에 고소한 맛까지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 ‘바로조리 치즈떡볶이’는 시루떡 방식(찜 방식)으로 쪄서 만든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떡 속에 고소한 체다 치즈를 넣어 기존의 떡볶이 떡과 차별화 했으며, 토마토를 이용한 고추장 소스로 순한 매운맛을 느낄 수 있으며, 모짜렐라 치즈 토핑으로 고소하면서도 쫄깃함을 더한 프리미엄 떡볶이이다.

특히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치즈를 두 종류(체다, 모짜렐라)나 넣어 자칫 탄수화물만 섭취할 수 있는 떡볶이를 균형있는 영양 간식으로 탈바꿈 하게 했다.

풀무원 윤성호 떡PM(Product Manager)은 “이 제품은 풀무원의 제품제조원칙에 따라 합성보존료나 합성착색료, MSG 등을 넣지 않고, 두 가지 종류의 치즈가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퓨전 영양 떡볶이”라며, “특히 방학을 맞아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어린이들의 출출함을 달래줄 대표적인 간식거리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제품가격 : 2인분, 3,750원

웹사이트: http://www.pulmu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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