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워너 홈 비디오 코리아는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이후 12월 22일부터 기 출시작 중 엄선된 타이틀 30편에 대해 소비자가를 전격 인하하여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소비자가격이 인하되는 워너의 타이틀은 <라스트 사무라이>, <용쟁호투 SE>,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등 2Disc로 구성된 작품 7종과 <미스틱 리버>,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장미의 이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등 1Disc로 구성된 작품 23편 등 총 30편 타이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타이틀들은 오는 12월 22일부터 기존 가격에서 40% 할인된 가격인 소비자가 기준 2 disc는 14,900원, 1 disc는 11,900원으로 각각 판매되게 된다.

DVD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DVDMaker (www.dvdmaker.co.kr)에서는 2 disk의 경우 1만원 초반대, 1 disk의 경우 1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어 워너의 소비자가 인하 정책은 앞으로도 DVD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최신작 DVD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인식이 소비자층에 폭넓게 퍼져 나가면서 침체기에 있었던 DVD 시장도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vdma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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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마케팅 김용성 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