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희망뉴스 1위, 취업률 100%”
구직자 2명 중 1명은 ‘취업률 100%’를 가장 듣고 싶은 희망뉴스로 선택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 494명을 대상으로 “2007년 가장 듣고 싶은 희망뉴스는 무엇입니까?”라는 설문(복수응답)을 진행한 결과, ‘취업률 100%’가 55.9%로 가장 높았다. 그다음으로는 ‘질 높은 일자리 증가’ 46.2%, ‘학력, 연령 등 지원자격 완전 폐지’ 35.2%, ‘청년 실업 완전 해소’ 31.6%, ‘대기업 신입사원 모집 확충’ 31.4%, ‘일자리 창출 50만 개 돌파’ 30.2% 등이 있었다.
일자리 창출 전망을 묻는 질문에는 ‘비슷할 것이다.’ 가 52.6%로 가장 높았으며 ‘줄어들 것이다.’ 40.3%, ‘늘어날 것이다’라는 의견은 7.1%에 불과해 구직자들의 희망과 실제 현실과는 거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방안은 21.7%가 ‘열악한 중소기업 근로 환경 개선’을 꼽았다. 다음으로 ‘국가적 대책, 고용지원 증가’ 19%, ‘지역마다 직종별 특화 정책 필요’ 11.3%, ‘고용유발 효과가 큰 신규 산업 발굴’ 8.7%, ‘일자리 질을 높임’ 7.5% 등이 뒤를 이었다.
현재 취업하지 못한 것은 ‘자신의 능력 부족’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37%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장기화된 경기침체’ 19.2%, ‘더 좋은 기업에 들어가고자 보류 중’ 18%, ‘학연, 지연, 혈연 등 사회적 관념으로 인한 기회 부족’ 10.7%, ‘정부의 취업/노동 정책 실패’ 6.5%가 있었다.
그러나 장기화된 청년 실업의 책임은 ‘정부(30.4%)’의 책임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그다음으로는 ‘본인(26.5%)’, ‘정치인(국회의원 등, 16.2%)’, ‘경영인(4.9%)’ 등의 순이었으며, ‘그 누구의 책임도 아니다.’라는 의견도 9.3%나 차지했다.
사람인 김홍식 본부장은 “취업난이 심각해지는 만큼, 구직자들은 적성에 맞고, 평생 이어나갈 수 있는 직업을 찾기보다는 일자리 찾기에 급급해하는 경우가 많다. 누구를 탓하거나 조급해하지 말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취업계획을 세우면 2007년 희망뉴스는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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