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지방노동청(청장 박승태)은 지난해 노동부 본부에서 실시한 고용서비스 업무평가에서, 실업자훈련 수료자의 취업률을 ’05년 46.0%에서 66.6%로 대폭 향상시키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아"직업능력개발분야 대상"을 수상하였다.

그간 50.0% 이하 수준에서 머물렀던 실업자훈련 수료자의 취업률이 지난해 20.6%P 이상 획기적으로 향상된 이유는 실업자에게 실시하는 훈련과정이 실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반영되도록 하였고, 훈련을 실시하기 전에 훈련참여자들이 자신의 특성과 능력에 맞는 훈련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직업훈련따라잡기"라는 설명회(289회 개최, 10,386명 참여)에 참여하도록 하였으며, 훈련진행중에는 4단계에 걸쳐서 노동시장정보, 취업기술, 취업전략 등을 특강형식(105회, 4,462명)으로 제공하였으며, 훈련종료 후에는 직종별 구인·구직 만남의 날, 직업상담원을 통한 지속적인 취업알선 등 체계적 관리와 서비스제공을 한데 기인한다.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금년도 광주지방노동청 ’07년 실업자직업훈련 예산은 지난해보다 31억원이 증가한 총 282억원이 되었으며, 구체적으로 전직 및 신규실업자훈련 263억원, 자활훈련 9억원, 영세자영업자훈련 4억, 여성가장훈련 6억원 등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에 광주지방노동청은 장기실업자, 영세자영업자, 자활지원대상자, 여성가장 등 취업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계층이 직업훈련에 다수 참여하여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 실업자 직업훈련에 관한 자료나 상담은 직업훈련정보망(www.hrd.go.kr)을 방문하거나 광주지방노동청 직업능력개발과(☎062-239-8300)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gwangju.molab.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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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 직업능력개발과 김대용, 062-239-8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