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 교육상영 ‘영화관 속 작은 학교’
이 프로젝트는 시네마테크를 통해 청소년들이 영화를 보는 행위를 오락이 아닌 문화활동의 하나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영화 영상의 가치들을 제대로 읽어내고 영화가 가진 여러 요소들에 접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2007년 1월에는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셋넷학교> 학생들이 고향을 떠나 남한에 오기까지 중국에서 겪었던 일들과 심정들을 중국 현장에 가서 직접 영상에 담은 작품인 <기나긴 여정2: 흐르지 않는 기억>(47분)을 비롯하여 <셋넷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작품 4편을 상영합니다. 작품 상영(약 103분) 후 관객과 <셋넷학교> 학생들이 함께 대화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inematheque.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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