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조선대학교 MCB(Multi-talented Businessman)사업단(단장 전의천 경상대학 무역학과)이 겨울방학을 맞아 중국 상해사범대학에서 중국어 단기연수교육을 실시한다.

경상대학 재학생 59명은 1월 8일 중국사범대학에서 입학식을 갖고 2월 3일까지 4주 동안 중국사범대학에서 중국 경제 및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어학연수를 받는다. 단기연수는 학비, 왕복항공비, 보험료, 문화체험비를 MCB사업단에서 지원하며 현지 대학에서 취득한 6학점을 인정해준다.

전의천 MCB사업단장은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방문하여 입학식에 참석하고 상해재경대학을 방문하여 교환학생 파견을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며 KOTRA 중국지역본부/상해대표처를 방문하여 대학생 해외인턴십을 위한 관학협정을 체결한다.

올해로 3차년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MCB사업단은 그 동안 방학기간 동안 중국단기연수에 226명을. 현지대학 학점교류로 86명 총 312명의 학생을 파견했다. 또한 인턴십으로 국내 기업에 76명, 중국 현지기업에 29명 등 총 105명의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MCB사업단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 전문지식, 정보통신능력, 커뮤니케이션능력을 겸비한 중국비즈니스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산실이 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sun.ac.kr

연락처

대외협력부 홍보팀장 조충기 062-230-6097 / 011-621-6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