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보호 주거지원심사위원회 ‘갱생보호 주거지원 입주자’ 가정방문 생활환경 점검 및 격려

서울--(뉴스와이어)--한국갱생보호공단(이사장 : 한창규) 주거지원심사위원회(위원장 임영현/ 대양E&C 대표이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경인지역에 거주하는 주거지원 입주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생활여건 등을 파악하고 입주자 가족들을 만나 위문ㆍ격려하였다.

한국갱생보호공단은 주택공사로부터 출소자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하여 시중 전세가 대비 30%수준으로 공급되고 있는 저소득 출소자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주거지원심사위원회(위원장:임영현)의 엄격한 대상자 선발로 ‘06년 한 해 동안 서울지역 46호를 비롯하여 147호를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정해체 위기에 처한 가정을 선발ㆍ입주시켰다.

한국갱생보호공단 주거지원사업 운영을 위하여 정기적인 심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주거지원심사위원회(위원장:임영현)은 2007. 1. 8.(월) 서울경인지역 주거지원 입주자 중 모범생활자 7명을 선정하여 입주된 주거환경과 생활여건 등을 파악하고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가족들의 애환과 동향을 확인하였다.

금번 방문계획은 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된 대상자들이 가정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점검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심사위원회 가정방문에 대하여 인천거주자 39세 이모씨는 “출소 후 가장 낮은 바닥까지 추락하여 위로 올라가기가 너무 힘이 들었다. 아이들과 함께 집에 들어온 아이가 왜 우리 집은 지하 단칸방에 깜깜하냐고? 질문할 때 가슴이 아팠다. 쾌적의 환경으로 지원해 준 이 집을 발판으로 7살, 10살인 우리아이들이 더 큰 꿈을 키우도록 열심히 노력하여 집 장만도 하고 빠른 시일에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기회를 준 국가와 공단에 감사한다”는 말을 건네주었다.

주거지원사업은 출소자의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법무부 주요정책과제로 지정하여 더 많은 출소자들에게 자립기회제공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개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Korea Rehabilitation Agency)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생활·취업·가족·상담·교육 등 법무보호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오늘보다 더 안전한 내일을 만드는 범죄예방 전문기관’을 비전으로 본부·교육원·전국 26개 지부(소)를 운영 중이며, 전국 8000명의 법무보호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ha.or.kr

연락처

한국갱생보호공단 홍보담당자 02)6346-091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