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정계개편 논란 등으로 정치권이 시끄러운 현 시점에서 갑자기 개헌을 들고 나오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개헌은 국가적으로 중차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정치권에서 시기 문제 등을 충분히 논의한 후에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된 토대위에서 결정해야 할 것이다.
2007. 1. 9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웹사이트: http://www.jayou.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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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02-786-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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