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파워텔(대표이사 김우식, www.m0130.com)은‘열정, 도전, 희망 2007년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KT파워텔은 자사만의 독특한 서비스인 PTT(Push-to-talk) 기능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기업시장을 공략, 2007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KT파워텔의 김우식 사장은‘2007년은 KT파워텔의 미래뿐 아니라 TRS 산업의 미래에 중요한 변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전사적 역량을 총 투입하여 반드시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사실상 TRS(Trucked Radio System) 부문의 유일한 사업자이자 TRS 사업발전을 위해 외롭게 고군분투하던 KT파워텔은 초기 시설투자 미흡 및 마케팅 상황 열악으로 서비스 개시이래 계속 적자 상태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2007년‘저비용 고효율 경영’모토를 모든 사업부문에 적용, 지금까지의 적자구조의 회사를‘흑자구조의 회사’로 변모시키고 TRS 사업발전에 대한 기반을 구축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T파워텔은 영업이익 흑자를 위하여 아래의 세가지 부문에 초점을 맞추어 2007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번째, 저비용 고효율 Process 혁신이다.

마케팅, 네트워크, 경영관리등 전분야에 다양한 프로세스를 개선함으로써, ‘저비용 고효율의 Process’를 체계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Process 혁신은 고정비 비중이 큰 통신사업에서 가장 효율적인‘규모의 경제’를 실현함으로써, 비용대비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두번째, 내실을 강화하기 위한 마케팅 정책 실현이다.

외형확장을 위한 무차별적 신규가입자 유치정책을 지양하고 신규가입자/기존가입자의 ARPU를 극대화하여 내실을 강화할 계획이다. 외형적인 성장을 중요시하기 보다는 가입자 내실을 튼튼히 하여 충성도가 높은 고객군을 형성하고 고객과의 Relationship을 꾸준히 강화할 예정이다.

세번째, 신규투자 및 치국 최적화이다.

신규투자의 경우 통화권 불능지역등 최소한의 지역만 시행하고, 치국된 기지국의 최적화 작업을 통해 통화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한 고객의 요청이 있을 시, 즉시 최적화 작업을 통하여 고객만족도를 증가시킬 계획이다.

이러한 세가지 진행방향을 통해서 2007년에는 가입자 335,000명, 매출 1,080억, 영업이익 23억의‘작지만 알찬 통신기업’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하는 해로 삼을 것이다.

또한 2007년을 계기로 KT그룹내에서‘기업/물류부문에서 필수적인 이동통신을 제공하는 통신기업’으로서의 역할을 확실하게 수행하고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KT파워텔 개요
기업형 이동통신의 최강자 KT파워텔은 국내 유일의 TRS 기간통신 사업자로 지휘/관제/통보 기능에 최적화된 강력한 무전통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013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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