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 복사골문화센타에서는 제1회 한국문양공예대전 출품작에 대하여 우수작품 시상과 전시회를 1월 19일부터 28일까지 복사골문화센터 와 시청로비에서 개최한다.

시는 세계적인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전통문화를 새로운 문화컨셉으로 설정하고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시민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국규모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 출품 작품은 목·칠 32종 180점, 금속32종 182점, 도·초자33종 239종, 섬유64종 210점, 초경2종 2점, 기타26종 87점등이며 지역별 접수 현황으로는 강원2, 경기53, 경북3, 광주2, 대구2, 대전5, 부산2, 부천35,서울56, 울산1, 인천13, 전남1, 전북9, 제주3, 충남1, 충북1점이다.

주요전시작품은 제1회 한국문양공예대전에서 대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박만순작 ‘나전운학쌍학문원형과반’, 금상(시장상) 김석영·박혜령작 ‘ 休(휴)’, 은상(의회의장상) 서순임작 ‘전통왕골 단지세트‘등 입선작을 중심으로 전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전통예술의 저변확대와 신진디자이너 발굴 에 있다”고 한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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